主页   旧约   新约   圣经对照   耶稣生平   爱的真谛   意见反馈   
 





예레미야 21
A A A A A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1
시드키야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니야 사제를 예레미야에게 보냈을 때 예레미야에게 내린 야훼의 말씀이다. 그들은 이렇게 청했던 것이다.
2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싸움을 걸어 왔소. 기적을 베푸시어 적을 물리치시고 우리를 건져 주십사고 야훼께 빌어 주시오."
3
예레미야는 그들에게 야훼께 받은 말씀을 일러 주었다. "당신들은 시드키야왕께 가서 이렇게 전하시오.
4
"이스라엘의 하느님 나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이 성을 에워 싸고 있는 바빌론 왕의 군대와 싸우려 한다마는, 나 이제 너희의 무장을 해제시키고 그 무기를 이 성읍 한가운데 모아 놓으리라.
5
너무나도 노엽고 화가 나서 내가 있는 힘을 다 기울여 너희를 치리니,
6
이 도읍에 사는 사람과 짐승이 모두 심한 염병에 걸려 죽을 것이다.
7
똑똑히 말하여 둔다. 이렇게 염병과 전쟁과 기근으로 죽고도 남은 유다 왕 시드키야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들은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 주리라. 죽이려고 달려드는 저 원수들의 손에 너희를 넘겨 주면, 그들은 사정없이 무자비하게 칼로 쳐죽일 것이다."
8
당신들은 또 이 백성에게 야훼의 말씀이라 하며 이 말을 전하시오. "내가 살 길과 죽을 길을 너희 앞에 내어 놓을 터이니 너희는 그중 하나를 택하여라.
9
이 성 안에 버티고 있다가는 칼에 맞아 죽거나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을 것이다. 그러나 나가서 너희를 포위하고 있는 바빌론군에게 항복하면 살 것이다. 목숨 하나 건지는 것을 불행중 다행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10
내가 똑똑히 말해 둔다. 나는 이 도읍을 잘 돌보아 줄 생각이 없어 재앙을 내리기로 결정하였다. 이 도읍은 바빌론 왕의 수중에 들어 가서 불에 타 없어지고 말리라."
11
유다 왕실에게 말한다. 너희는 야훼의 말씀을 들어라.
12
"다윗 왕실에게 나 야훼가 말한다. 아침마다 바른 판결을 내려라. 억울하게 착취당하는 사람의 편을 들어 주어라. 그러지 않으면, 너희의 괘씸한 소행을 보고 내가 화가 나서 너희를 불태우리니, 아무도 그 불을 끄지 못하리라.
13
계곡을 굽어 보는 예루살렘아, 벌판에 우뚝 솟은 바위야! 내 말을 들어라. "누가 감히 우리에게 달려드느냐? 이 깊은 곳으로 누가 감히 쳐들어 오느냐?" 하고 말한다마는, 나 이제 너희를 치리라.
14
나는 너희의 소행을 따라 벌하리라. 똑똑히 말해 둔다. 나는 수풀궁에 불을 질러 둘레를 온통 태워 버리리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和合本简体
简体中英对照
和合本繁體
繁體中英對照
吕振中版
思高版
新译本
文理版
King James
New King James
New International
Deutch
Français
español
NVI
한국의
한국의 NKRV
한국의 KCB
WEB
丁道尔圣经注释
每日研经丛书
新旧约辅读
歌曲 成语 词典
|  主页  |  旧约  |  新约  |  圣经对照  |  耶稣生平  |  讨论分享  |  意见反馈  |